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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정치

부산 선거, 당선 되었으면 하고 기대하는 후보

by 나정치 2026. 6. 1.

 

맨 위 세 후보... #원명숙 / #김철훈 / #김석준 <-- 이 후보들은 꼭 당선될 거로 믿는 후보이자, 이 양반들이 잘못했다면 대신 내가 욕을 얻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신하는 후보다.

 

엉뚱하게 원명숙이란 이름을 맨 위에 올린 이유는, 내가 상대적으로 원명숙 후보를 제대로 응원해주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이다.

#영도구청장_김철훈 후보와 #김석준_부산교육감 후보는, 굳이 내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는 분들일 것이다.
물론 금정구청장 후보로 나선 박용찬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1%도 채 되지 못할 거란 사실은 잘 안다. (심지어 선거비용 보전 한도인 10% 득표도 불가능에 가깝다.)
세 번째 블록 #임성태_금정구_시의원 후보는 지인과 친분이 있는 양반이고, 나름 예의는 갖춘 후보라는 점이다. 분위기상 1선거구 민주당 후보는 당 덕분에 당선 가능하리란 예상이지만, 임성태 후보는 막판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처지로 예상한다.

 

금정구 시의원 임성태 서구 구의원 1-나 이정향 사상구 구의원 1-나 김향남

#서구_이정향 후보와 #사상구_김향남 후보도 금정구 원명숙 후보와 마찬가지로, 이번 당권파 농간으로 경선조차 하지 못하고 강제로 #1_나 기호를 부여받은 후보들이다.
아무튼 내가 추천해도 욕듣지 않을 최소한의... 성실함과 예의는 갖췄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추려봤다.